주택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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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택개조란 무엇인가?       
“환경의 장애가 장애인을 더 중증으로 만든다.”는 말은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현관입구 작은 턱, 욕실의 턱과 좁은 출입구, 휠, 잘 풀리거나 조여지지 않은 나사식 수도꼭지, 밖을 보고 싶어도 잘 열리지 않고 닫히지 않은 고정된 베란다창문, 베란다의 턱, 변기사용에 필요한 지지대 등, 중증장애인은 집안에서도 이동하는데 많은 벽에 부딪치는 현실이다. 그래서 현관입구에 작은 턱과 경사로를 만들고 나사식 수도꼭지를 원터치로 바꾸고, 휠체어가 들어가지 못하는 욕실은 문틀을 넓히고 바닥을 높여 턱을 없애고, 여닫이 문 대신에 홀딩도어로 바꾸고 베란다는 마루로 높이를 조절한다.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인도 침대에서도 불을 켜고 끌 수 있는 리모컨 전등 설치 등으로 개조하면 집안 어디에나 자유로이 휠체어로 다닐 수 있어 중증장애인의 활동 범위가 넓어진다. 

대한주택공사(영구임대)아파트는 주택개조를 원상복구를 조건으로 허락하므로 계약을 끝내고 이사갈 때에는 원상복구를 해야 하므로 벽을 넓히고, 허무는 공사는 잘 이런 사항들을 잘 알고 공개조사를 시작해야한다.

· 교과서나 매뉴얼식의 주택개조는 실패한다.
·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개조시도가 필요하다.
· 장애인의 남아 있는 기능은 무엇인지, 휠체어 생활을 해야 하는지 등 주거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장애상태에 따라 상태와 차후 변화에 맞춰 주택을 개조할 필요가 있다.   

2) 주택개조기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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